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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웅재 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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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01  09:53:32  |  조회수 : 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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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고마와요. 복을 몰고 다니는 인터넷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종한님도 홧팅^^!!
(2012-07-11 20:11:41)
우종한
항상! 지역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낮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시는 복덩이뉴스 관계자님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힘들고 지쳐도 항상 아름다운 동행 부탁드립니다
(2012-07-11 10:34:2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진각심 김정자 발행인

편집실장 선광
이웅재 010-3434-0707

신경자 취재부장

복덩이뉴스는 연꽃이다.

오탁악세(五濁惡世)에서 피지만
거기에 물들지 않고 오탁악세를 정화한다.

고운 꽃을 피우고
연잎으로 연밥으로
베푼다.

복덩이뉴스는 촛불이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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