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신문사소개

복덩이뉴스는 1995년 4월 창간한 종이신문 증평시민신문과 2004년 창간한 증평인터넷신문 증평기별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인터넷신문입니다.

복덩이뉴스는 복(유익한 정보)을 몰고 다니는 기자들이 만드는 복이 되는 신문입니다.

복을 몰고 다니는 인터넷신문 복덩이뉴스를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발행인/편집인 김정자 011-468-2487

지도위원 박상은 010-5491-0815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취재부장 신경자 010-3404-3892

기획&취재담당 김영석 010-3276-7971





1995년 4월, 증평시민신문을 창간한 이래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름대로 소통과 공감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민들의 성화와 시대적 소명으로 '복덩이뉴스'를 창간합니다. 

'복덩이뉴스'는 복(福)을 몰고 다니는 기자들이 만드는 복(福)이 되는 우리지역인터넷 신문입니다.  
 
증평시민신문, 한고을신문, 증평인터넷신문 증평기별에서 보여준 사랑과 관심 잊지않고 유익한 정보를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발행인/편집인 김정자 011-468-2487

☆1995년 종이신문 증평시민신문 창간
- 사장 김정자, 기획실장 이웅재, 취재부장 신경자
- 2000년 3월 폐간

☆2004년 증평인터넷신문 증평기별 창간
- 취재 책임자 : 신경자
- 2010년 6월 폐간

★2011년 8월 증평생명평화광장 회의에서 종이신문, 인터넷신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인터넷신문 창간 결의
- 제호 : 복덩이뉴스
- 사시 : 복을 짓는 기자, 복이 되는 신문
- 조직구성 : 사장 김정자011-468-2487, 지도위원 박상은011-491-0815, 편집실장/기자학교장 이웅재010-3434-0707, 취재부장 신경자010-3404-3892, 기획&취재담당 김영석 010-3276-7971, 학생기자 박재준 박재선
- 충청북도 등록 : 2011년 8월 26일
- 등록번호 : 충북아00068



사무실 주소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삼일로 5길 21(구. 증평리 58번지)

사장 : 김정자 011-468-2487

지도위원 : 박상은 010-5491-0815

편집실장/기자학교장 : 이웅재 010-3434-0707

취재부장 : 신경자 010-3404-3892

기획&취재 담당 : 김영석 010-3276-7971

복덩이뉴스
농협 김정자 302-0521-3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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