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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을 내가족처럼! 행정사 임회무씨제방 포장에 감사와 보험금 받아내는 등 민원 대행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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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8  11:09:18  |  조회수 :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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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에서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운영하는 임회무씨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의 전화가 기자실로 왔다.

○ 전화를 한 주인공은 괴산군 불정면 탑촌리 모촌 마을 최진묵씨.

그는 자기를 포함한 5가구의 농경지가 욕골 저수지 안쪽에 있는데,
이 농경지를 가려면 저수지 뚝을 지나가야 하는데,
이 저수지 뚝(길이 200m)이 진흙으로 되어 있어,
비만 오면 푹푹 빠져 경운기와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없어,
몇 년을 두고 수차례에 걸쳐 농어촌 공사에 진정을 하였으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으나,

   

괴산군 불정면 창산리 욕골저수지 뚝 자갈 시공 현장


올 봄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찾아 저수지 뚝의 문제점을 이야기하여,
지난 5월 중순경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지사에서 자갈을 깔아,
올해의 농사를 잘 짓게 되어,
그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자 기자실에 전화를 하였다고 했다.

○ 확인차 임회무씨에게 전화를 했더니,

임회무씨는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지사(지사장 설순국)에 그 어려움을 전달했더니 바로 시정을 해주었는데,

“그 고마움을 농어촌공사 괴산지사장께 하여야하는데 ...” 라며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하였다.

○ 한편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운영하는 임회무씨는,

괴산군 괴산읍 서부리 거주 윤모씨(58세)씨는,

2011년 3월 위암 1차 수술을 받고,
같은 해 5월 다른 암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보험회사에서는 약관에 있는 대로 4천만원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2천만원만 지급하여 애를 먹고 있던 중,

괴산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찾아 상담할 결과,
임회무씨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을 내어,
상호 합의 하에 1천 2백만원을 받아내 온 가족을 기쁘게 해주었으며,

또한 괴산군 연풍면의 김모씨는,

2011년 5월 “개인회생절차”를 하기위해 서울의 서초동 모 변호사에게 의뢰하고 착수금 150만원을 입금하였으나,
“개인회생이 안된다.”하고는 착수금을 돌려주지 않았으나,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방문하여 상담 및 대행을 의뢰 한 결과 착수금을 돌려받았으며,

2011. 9. 괴산군 소수면 소암1리 주민들이 반대하는 “공동묘지설치허가”의 문제점에 대하여 사업 당사자와 괴산군수에게 진정서를 작성하여 주고,

소암1리 대책위원회에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이에 허가 취소를 받아 내는 등의 각종 원망의 민원을 처리해 주고 있다.

○ 한편,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의 임회무씨는 지역주민들이 사소한 시비로 인한 진정 및 고소를 의뢰 하는 사례가 많이 있다며,
 

 

 

 

 

 

 

 

 

 

 

임회무 행정사

이는 “역지사지(易地思之)”입장에서 상호 의견을 청취하고 화해토록한다면서,

주민들이 서로 대화와 화합을 유도하기도 한다며,

“행정사 임회무 사랑방”을 찾는 이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있는 그는,

불정면사무소와 괴산군청, 충북자치연수원 교수와 의장 비서실장 등 25년간 공직에 근무한 경험과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회장 등 사회활동 경험을 토대로,

행정사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임회무씨는,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 괴산군 연락소장으로 경대수 국회의원을 탄생시켰으며,

대선에서 새누리당 박근혜후보가 당선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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