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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수행불자회 2016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안내불교 공부/ 성지 순례/ 역사문화탐방 및 산행(문의 : 이웅재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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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1  22:08:40  |  조회수 : 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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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수행불자회
"2016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 안건

 - 회칙 및 조직 정비

- 2560(2016) 증평수행불자회 사업 및 행사 결정

- 2560(2016) 증평불자성지순례단 순례일 및 순례지 결정

- 기타 사업 및 행사 논의

☆ 일시 : 2560년 1월 8일(금) 18:00

장소 : 청안분식(043-836-0405)

- 회장 : 권성업 포교사(삼화당한약방 대표)

- 사무국장 : 이웅재 010-3434-0707

- 총무 : 박상은 010-4591-0815

- 재무 : 신경자 010-3404-3892

   
인정이 가득한 청안분식
(대표 김영옥) 043-836-0405
   

☆문의 : 사무국장 이웅재 010-3434-0707♬

 

   

증평수행불자회는 부처님의 가르침(佛敎)을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서산대사께서는 '선가귀감'에서 선시불심(禪是佛心), 교시불언(敎是佛言), 율시불행(律是佛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敎)는 부처님의 말씀이요, 선(禪)은 부처님의 마음이요, 율(律)은 부처님의 행(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수행자가 되려면 제일 먼저 강원(講院)에 가서 교(敎)를 배우는 것도, 먼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로 알아야, 외도(外道)에 빠지지않고 바른 깨달음(無上正等正覺아뇩다라삼먁삼보리)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부처님의 가르침(佛敎)을 무속(巫俗)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빌고 빌고 또 빌면 복(福)을 주는 절대자(神)로 여기는 분이 계십니다.

부처님은 복(福)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복(福) 받는 법을 가르쳐 준 성인이십니다.

달라이라마 존자께서 말씀하셨듯이 중도(中道)와 연기법(緣起法)은 과학입니다.

부처님은 신(神)이 아니라 신(神)과 우리들의 거룩한 스승입니다(천인사/天人師).

우리는 깨달으신 그 분의 제자(佛弟子)입니다. 많은 불제자들이 수행의 길에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 1982년 음 4월8일, 초파일 성철 스님 법어 -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원래(原來) 구원(救援)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본래(本來) 부처입니다.

자기는 항상(恒常) 행복(幸福)과 영광(榮光)에 넘쳐 있습니다.

극락(極樂)과 천당(天堂)은 꿈속의 잠꼬대입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을 초월(超越)하여 영원(永遠)하고 무한(無限)합니다.

설사 허공(虛空)이 무너지고 땅이 없어져도 자기는 항상(恒常) 변(變)함이 없습니다.

유형, 무형 할 것 없이 우주삼라만상(宇宙森羅萬象)이 모두 자기입니다.

그러므로 반짝이는 별, 춤추는 나비 등등이 모두 자기입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모든 진리(眞理)는 자기 속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기 밖에서 진리(眞理)를 구하면 이는 바다 밖에서 물을 구함과 같습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영원(永遠)하므로 종말(終末)이 없습니다.

자기를 모르는 사람은 세상의 종말(終末)을 걱정하며 두려워하여 헤매고 있습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자기는 본래(本來) 순금입니다.

욕심(慾心)이 마음의 눈을 가려 순금(純金)을 잡철(雜鐵)로 착각(錯覺)하고 있습니다.

나만을 위하는 생각은 버리고 힘을 다하여 남을 도웁시다.

욕심(慾心)이 자취를 감추면 마음의 눈이 열려서, 순금인 자기를 바로 보게 됩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아무리 헐벗고 굶주린 상대(相對)라도 그것은 겉보기일 뿐, 본모습은 거룩하고 숭고합니다.

겉모습만 보고 불쌍히 여기면, 이는 상대(相對)를 크게 모욕하는 것입니다.

모든 상대(相對)를 존경(尊敬)하며 받들어 모셔야 합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현대(現代)는 물질만능(物質萬能)에 휘말리어 자기(自己)를 상실(傷失)하고 있습니다.

자기(自己)는 큰 바다와 같고 물질(物質)은 거품과 같습니다.

바다를 봐야지 거품은 따라가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自己)를 바로 봅시다

부처님은 이 세상을 구원(救援)하러 오신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본래(本來) 구원되어 있음을 가르쳐 주려고 오셨습니다.

이렇듯 크나큰 진리(眞理)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다 함께 길이길이 축복(祝福)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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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베풀라!"

가난하여 보시할 재물이 없을 때에는 남이 보시하는 것을 보고 기쁜 마음을 일으켜라.

남의 선행을 보고 기뻐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은 보시하는 것과 같은 공덕이 된다.

이것은 아주 행하기 쉬운 일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라도 머뭇거리지 말라.

- 인과경

   

내가 산을 좋아하는데
산이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산을 미워하게 되지는 않지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지 않으면 나는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이것은 내가 그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미워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그 사람에게 사랑을 바라기 때문에 그 사람이 미워지는 것입니다.

내가 산을 좋아하지만 미워하지 않는 것은 산이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인 것처럼,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 게 없으면 나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쁨을 얻으려면 베풀어야 할 뿐만 아니라 베풂에 따르는 보상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바라는 마음이 괴로움의 근원입니다. 바라는 마음 없이 베풀어 보세요.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중에서 ...

   
모든 괴로움은
나를 중심에 둠으로써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려놓으면 즉시 편안해집니다.

나를 중심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동서남북이 생기고 만상이 생기므로,

이것만 내려놓으면 즉시 만상이 무상으로 돌아갑니다.

상이 없어집니다.

공부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나를 중심에 세우고 바라보던 모든 것을 놓아보세요.

그러면 내 번뇌가 사라집니다.

내 번뇌가 사라지면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내가 즐겁습니다.

즐겁고 편안하니까 에너지가 자꾸 나오고 활력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오늘부터 연습해 보세요.

남편이나 아내가 뭐라고 하면 말로만이라도 ‘예’ 해보세요.

내 생각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세요.

자기를 움켜쥐는 것을 내려놓기 위해서는 직접 부딪치는 속에서 한번 해봐야 합니다.

연습으로 몇 번 해보면 나중에 실제로 됩니다. 지혜가 생깁니다.

-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중에서 ...

   

- 사진 출처 : 이철수의 집

학생이 좋은 대학에 가려면,

기도를 열심히 해야 됩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됩니까?

‘합격하게 해주세요’ 하고 열심히 절하는 게 기도가 아니고,

대학시험에 합격하도록 열심히 공부하는 게 기도입니다.

내가 대학에 붙으려면 남을 떨어뜨려야 하는데,

부처님이 무슨 심보로 남의 복을 빼앗아 나에게 주겠습니까?

그런 못된 짓을 하는 존재가 어떻게 우리에게 신앙의 대상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 그 어떤 것도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일어나지, 원인 없이 일어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행수나 바라고 도박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이 있을 리 없습니다.

복을 받으려면 복을 지어야 합니다.

-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중에서 ... 

   
뿌린대로 거두리라!!

복(福)은 누군가에게 빌어서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다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복(福) 짓는 것은 남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나 자신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다.

나 자신만이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락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요, 알고 보면 지옥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이 원리를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자작자수(自作自受)를 알면 나의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나의 행동 하나하나(일거수一擧手일투족一投足)가 복(福)도 짓고 화(禍)도 부른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지금의 복(福)은 지난날 복의 씨앗의 자람이요, 지금의 화(禍)는 지난날 화의 씨앗의 자람이다.

따라서 지금 복의 씨앗을 뿌리면 복을 거둘 것이요, 지금 화를 뿌리면 반드시 화를 거둘 것이다.

인과는 반드시 응보하니, 인과응보(因果應報)를 확연히 아는 것이 곧 지혜라 할 수 있다.

부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복 받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 명진 스님 

   
지난 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가장 큰 수행 ... 

가장 큰 수행은 자신의 도(道)를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남 잘되기를 축원하는 것이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 맛있는 아이스크림 앞에서 중생의 처절한(?) 기쁨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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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응
증평군 불자연합회 복덩이 뉴스 잘 보았습니다.
저는 부산 금정구 두구동 위치한 홍법사 유마공덕회 회장 소임을 맡아
봉사와 신행을하면서 부처님 법따라 살고 있습니다.
홍법사는 통도사 말사로 심산주지스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을미년에는 꼭 홍법사 인근 범어사. 통도사 순례 다녀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아미타불()()()

(2015-01-26 06:22:44)
법구경
원수가 내게 나쁘게 하는 일이 아무리 크다한들,
적들이 하는 일이 아무리 크다한들,
거짓으로 향하는 나의 마음이 내게 주는 해(害)보다 못한 것이다.
(법구경)

(2014-10-15 08:20:27)
여우란
여우가 되었다는 말은 약은척하는데 알고보면 알고보면 어리석은 사람이 받는 과보가 여우의 몸입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_()_
(2013-04-13 09:00:42)
윤회
축생으로 윤회했다는 말은 어리석었다는 뜻. 어리석은 사람은 축생이 됨.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수라세계로 태어나고 욕심꾸러기는 아귀세계, 나쁜 사람은 지옥, 좋은 사람은 극락에 태어남.
(2013-04-12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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