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복덩이기사福news복덩이기사
단기 4345년 개천절> 개천대제 및 기념식 거행복덩이뉴스 이웅재 편집실장&기자학교장 010-3434-0707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04  10:18:38  |  조회수 : 246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늘은 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 단군전 가는 날!
   
 www.boknews.com
   
 
   
 
   
◇개천기원 4345년 개천대제 :  초헌관> 증평군의회의장 박석규, 아헌관> 증평초등학교장 이강혁, 종헌관> 단군전봉찬회 이사 김인화 ...
   
◇단군상
   
◇김기석 선생 공적비
   
 
   
 
   
◇육재동 증평단군봉찬회장
   
◇국기에 대한 경례!
   
 www.boknews.com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개천절 노래 제창,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
   
◇최성균 전 증평문화원장 선창, "세계평화 만세! 대한민국 만세!! 증평군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제1부 개천절 기념식 후 단무도 등 개천대제 식전행사가 있었다.
   
◇단군할아버지가 수행하셨다는 단무도(丹武道)
   
 www.boknews.com
   
 
   
 
   
 ◇단무도에 이어 전통무예 세계무예 <택견> 시연이 있었다.
   
 
   
 
   
 
   
 
   
 
   
 
   
 ◇태극기가 분위기를 압도하다!
   
 
   
 
   
 ◇2부 식전행사가 끝나고 3부 개천대제를 봉행하다.
   
 www.boknews.com
   
 
   
 
   
 
   
 
   
 
   
 
   
 
   
 
   
 
   
 
   
 ◇고천문 낭독
   
 www.boknews.com
   
 
   
 
   
 
   
 
   
 
   
 
   
 ◇선녀들과 함께 단체사진
   
 
   
 ◇헌관들 단체사진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단기 4345년 10월 3일(수) 개천절을 맞아 (사)증평단군봉찬회(회장 육재동)는 단군전에서 개천대제 및 기념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개천대제 초헌관은 박석규 증평군의회의장, 아헌관은 이강혁 증평초등학교장, 종헌관은 김인화 증평단군봉찬회 이사가 각각 봉행했다.

개천대제 식전행사로 전통무예인 단무도(丹武道)와 택견을 선보여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마이크 앰프 등 사전준비부족이 노출되었으나 단군봉찬회원들의 순발력과 헌신, 참가자들의 솔선수범으로 큰 문제없이 치러졌다는 평이다.

2004년 4월 증평군 향토유적 1호로 지정된 증평 단군전은, 8.15 광복 후 김기석 선생을 비롯한 애국청년들이 단기 4281(1948)년 5월 27일 본전 목조와즙건과 담장을 창건하여 국조 단군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했다. 단기 4285(1952)년 단군봉찬회를 만들어 해마다 음력 3월 15일 어천제와 양력 10월 3일 개천대제를 봉행하여 단군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를 널리 홍보하고 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