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홍보^&^PR우측정보면
구석산 기원사 법회 법문(발제문)불기2559년(2015) 7월 12일(일) 10:00, 구석산 기원사 대웅전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1  15:29:58  |  조회수 : 188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학승(學僧)으로 널리 알려진 정혜사 주지 혜산 법조 큰스님께서 지난 4월 12일(일)부터 구석산 기원사(주지 호산 스님)에서 매월 부처님 가르침에 대해 법문을 하셨다.

*학승(學僧) : 불교에 관한 학문과
속세의 학문을 널리 아는 승려/
다음(DAUM) 국어사전 참조

   

혜산 큰스님
 

혜산 큰스님께서 불자들 근기에 맞게 법문하시니, 그 다음달 5월 10일(일), 6월 14일(일)에는 많은 불자들이 구석산 기원사를 찾았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할까. 증평에서 법(진리)다운 법을 들을 수 있다고 많은 불자들이 좋아라했는데, 큰스님께서 당뇨합병증으로 입원하시게 되었다.

이에 구석산 기원사 주지 호산 스님과 대한불교조계종 권성업 포교사는 나름대로 해박한 불교지식을 가지고 있는 선덕 이웅재에게 혜산 큰스님께서 퇴원하실 때까지 법문을 하길 권했다.

이에 대해 선덕 이웅재는 혜산 큰스님께서 엮으신 ‘불교로 가는 길’ 발제를 선덕 이웅재가 하고, 발제에 대한 평(評)을 호산 스님과 권성업 포교사가 하는 조건으로 수락했다.

그리고 7월 12일(일), 일단 이제까지 법회에 참석한 불자들에게 선덕 이웅재가 법석에 앉을 만한 인물인가 평가 받기위해 혜산 큰스님이 법문하신 것을 일단 복습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혜산 큰스님의 가르침에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 퇴원하실 때까지 혜산 큰스님께서 엮으신 ‘불교로 가는 길’을 계속 공부하고, 그렇지않으면 다시 법사를 구하기로 하였다.

다시한번 불자제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

선덕 이웅재는 “법회가 불교지식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불자들이 다같이 모여 부처님의 가르침이 무엇이며,

오늘날 어떻게 불교를 이해하고 실천하여야하는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불교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선덕 이웅재의 ‘불교로 가는 길’ 발췌문

 

★불교로 가는 길★

혜산 법조 엮음

머리말

이 <불교로 가는 길>은 광덕 큰스님께서 쓰신 ‘생의 의문에서 해결까지’와 ‘삶의 빛을 찾아’를 기본으로 하고, 다른 여러 불교 기초 입문서적들을 참고하여 재편집한 것입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불교 입문 서적들이 이론에 치우친 나머지 신행적 측면이 간과된 것이 많습니다. 다시말해서 불교 입문서적이라기 보다는 불교학 입문서적이라고 해야 할 책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불교는 신(信), 해(解), 행(行), 증(證)을 수행의 기본으로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서가모니 부처님께서 위 없는 진리를 깨달으셨으며, 그 가르침은 진실이며, 진리이며 우리를 생사 없는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는 것입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부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셨으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가르침에 대한 이해가 없는 믿음은 자칫 맹신(盲信), 미신(迷信)에 떨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전제되지 아니한 이해(理解)는 학문으르로서는 가치가 있을지 모르나 종교로서의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곧 학문으로서의 불교학은 믿음이 없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람을 불교인, 부처님 제자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부처님의 진정한 의미를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다음은 믿음을 바탕으로 가르침을 이해하였으면, 실행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수행(修行)이다, 불교의 생활화다 하는 말들은 다 이 행(行)에 대한 다른 말들인 것입니다. 행(行)이 없는 이해(理解)는 메마른 지해(知解)에 불과한 것입니다. 보물이 있는 장소도 알고, 가는 길도 알지만, 길을 가지 않고서는 그 보물을 내것으로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보물이 있음을 깊이 믿고, 어느 곳에 어떤 보물이 있으며, 그 보물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길을 간다면, 그 사람은 필경에 보물을 얻을 것입니다. 이것이 증(證)인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그토록 간곡하게 이르신 깨달음을 증득할 것입니다. 생사에 해탈하여 열반의 세계에 노닐며 한량없는 중생을 제도할 출세간의 대장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이 불자님들의 신행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공덕으로 우리나라가 하루 빨리 평화통일이 되고, 이 땅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날로 융창(隆昌)하길 두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정혜사에서 혜산 법조
   
 

☆차 례☆

제1장 불교

1. 종교의 필요성
*종교는 삶을 보람있게 하며, 역사의 방향을 가치있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중심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참된 진리를 갖추지 못한 종교가 있다면, 그 해독도 참으로 클 것입니다. 종교를 달리한다고 하여 대립하고 무자비하게 파괴하는가 하면, 인간도 역사도 부정하고 환상을 쫓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된 종교를 배우고 존중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2. 모든 종교는 같은가
*일체 대립을 초월한 완전무결한 절대적 진리에는 원래 아(我)도 없어 대립이 없고, 원만과 긍정과 진실과 창조가 있게 마련이나 인간의 지혜가 깊고 옅음에 따라 그가 도달한 진리도 높고 낮음이 있게 마련입니다.

*종교는 모름지기 근원진리에 근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일체 존재와 대립이 없는 궁극적 평화, 구원, 번영을 기할 수 있게 됩니다.

3. 불교
*불교(佛敎)란 ‘부처님의 가르침’이란 뜻이며, ‘깨닫는 가르침’이라고 하여도 좋을 것입니다.

*불교는 두 가지의 큰 목표를 달성해 갑니다. 첫째는 개인적으로 미혹에서 벗어나 진리인 본성을 회복하므로써 개개 사람들이 신성한 인격을 완성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회와 국토가 진리를 구현하고 진리를 펴 나아가는 이상사회를 이루게 됩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중생 성숙, 국토 건설이라 합니다.

4. 불교는 우상숭배인가?
*불상(佛像)은 세계종교상 최고의 성자(聖者)를 가시(可視)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성자(聖者)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을 경멸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불상(佛像)이 인류역사상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미술품과 조각의 형태로 표현되었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5. 불교와 철학
*불교는 철학이지, 종교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종교하면 어떤 절대자에게 의지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19세기 서양의 기독교 학자들은 대체로 종교현상을 원시시대의 범신론에서 유일신으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결과 그들은 유일신을 인정하지 않는 동양의 종교들은 종교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오류를 범하였습니다.

*사실 불교는 다른 종교처럼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신에 의지해서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여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모든 현상을 해석하려는 지혜의 종교입니다.

*인간이 의지할 곳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 의지할 곳을 다른 종교에서는 신(神)이라 했고, 불교에서는 부처가 될 수 있는 자신과 법(진리)이라 했습니다(자귀의/自歸依, 법귀의/法歸依).

*석존께서는 혼이니, 사후세계니, 물질과 정신 - 어느 쪽이 인간의 본성이냐는 등 외도(外道)들의 질문에 묵묵부답했습니다. 부질없는 공론(空論)이라고 단정했기 때문입니다.

6. 불교와 과학
*과학은 인간의 이성(理性)과 지성(知性)으로 법칙을 찾아내고 그것을 실증할 수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과학은 초자연적인 신의 섭리, 기적 그리고 주술(呪術)적인 사고를 부정합니다.

*불교도 주술이나 기적이 설사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중요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주술이나 기적은 우리 인간의 근본적인 고(苦)를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교는 자연이나 인간생활의 법칙을 중시합니다. 제행무상(諸行無常)도 그 법칙을 설(說)한 것입니다. 젊은이는 늙고, 꽃은 시듭니다. 이것이 자연의 도리이며, 이 법칙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불교는 이런 법칙을 철저하게 깨닫고, (고/苦를 멸/滅하기위해서는) 그 법칙 즉 자연의 도리에 따라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와같이 불교의 교리나 사상에는 다른 종교처럼 비과학적인 요소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높은 수준의 과학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현대과학의 발전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얼마나 위대한 가르침인가를 증명하여 줄 뿐인 것입니다.

7. 불교와 보수주의
*불교는 역사도 오래 되었고, 또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도 1천 6백년이 넘었다는 점. 부모세대와 그 이전의 세대들이 거의 불자였다는 점. 불교 의식이나 사찰의 양식, 장엄(莊嚴) 등이 전통을 거의 그대로 잇고 있다는 점에서 낡고 보수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기독교는 서구의 종교이며, 개화기와 광복 6.25사변 등 격변기를 거치면서 서구문명의 선봉이 되었기 때문에 어쩐지 문화적이고 신선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그 동안 육영, 의료사업 등 사회참여도 두드러지고 현실참여도 활발하니까 기독교를 믿어야 선진적이며 현대적인 문화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불교야말로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주장한 진보적인 종교입니다. 석존은 당시 인도의 크고 작은 나라의 왕들에게 거듭 민중본위 정치, 자비로운 정치를 설했으며, 재물의 독점이나 편중을 경계하고 균등한 베풀음을 강조해서 설했습니다.

따라서 불교는 결코 지배자나 권력자의 뜻에 맞게 현상을 보수(保守)하려는 소극적인 종교가 아니라 오히려 사회의 비리(非理)나 불의(不義) 그리고 불평등을 바로 잡으려는 적극적이고 민주적인 종교입니다.

석존 자신도 여러 측면으로 그 모범을 보였습니다. 예컨대 교단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결코 군림하거나 지배하지 않았으며, 모든 일에 있어 특권을 누린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매일 매일의 탁발도 갓 출가한 어린 사문들하고 똑같이 몸소 실천하였으며 생활도 같이 했습니다. 절대 평등하였습니다. 법을 설함에 있어서도 그 신분의 높고 낮음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엄격하기 이를데 없는 사성제도(四姓制度) 밑에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민주적 인권선언을 한 것들이 그 좋은 예라 하겠습니다.

“인간은 태어남이 높다고 해서 존귀한 것이 아니라, 그 언행이 법(진리)다와야 존귀한 것이다. 비록 천민이라도 그 언행이 바르면, 그는 존귀한 것이다.”

8. 불교와 사회
*불교는 절대 자유*절대 평등을 주장합니다. 모든 중생에게 불성(佛性)이 있다는 사상은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군림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특히 대승사상(大乘思想)은 자리(自利), 자각(自覺)보다 이타(利他), 각타(覺他)를 주장하는 인본주의적 사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보다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불교의 기본사상입니다.

*엄격한 카스트제도 아래서 계급을 초월하여 차별없이 베푼 석존의 자비와 평등이야말로 민주적인 사회를 이룩하려는 현대인이 본받아야 할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좋은 본보기가 공동체생활을 한 교단 즉 상가(Samgha)입니다.

*상가(Samgha)는 지배자도 피지배자도 없는 자율적인 생활양식으로 이상적인 인간생활의 표본이라 하겠습니다.

*불교에서의 보시(布施)는 동정이나 연민이 아닙니다. 사회복지의 한 방법입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란 교리적 측면에서 보면 공덕을 짓는 일이지만 현실적 사회적 측면에서 볼 때는 매우 이상적인 공존공영(共存共榮)의 한 방편인 것입니다.

9. 불교와 경제
*석존께서는 사문들에 대해서는 일체의 생산활동을 금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문들이 물질적인 욕구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에 대해서는 올바른 직업윤리로 경제활동을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특히 석존께서는 게으름을 싫어하셨습니다. 이마에 땀을 흘리지않고 놀고 먹는 불로소득, 낭비, 삿된 수입을 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석존께서는 정당한 방법일 때에는 큰 이익을 얻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보시(베품)의 공덕을 말씀하셨습니다. 석존의 경제윤리의 중심은 보시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www.boknews.com
혜산 큰스님께서 엮으신 ‘불교로 가는 길’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혜산 큰스님은 기원사 법회에서 <제1장 불교/ 1.종교의 필요성 - 9.불교와 경제>까지 가르치셨다.[아래 차례 참조]

★불교로 가는 길★

혜산 법조 엮음

☆차 례☆

제1장 불교
1. 종교의 필요성
2. 모든 종교는 같은가
3. 불교
4. 불교는 우상숭배인가?
5. 불교와 철학
6. 불교와 과학
7. 불교와 보수주의
8. 불교와 사회
9. 불교와 경제

10. 불교와 정치
11. 호국불교(護國佛敎)
12. 불교는 어려운가?
13. 불교는 자력(自力)인가?
14. 불교에서의 신앙
15. 가람(伽藍), 절
16. 탑(塔)
17. 일원상(○)과 만(卍)
18. 연꽃

제2장 인간
1. 사람된 의의
2. 사람된 보람
3. 우리의 마음
4. 본성의 면모
5. 불성과 무명
6. 창조와 한정
7.불성을 바로 쓰는 생활
8. 자성불과 믿음의 힘
9. 진실이란
10. 선과 악
11. 선악의 절대기준
12. 악인의 사형제도
13. 죄
14. 운명
15. 번뇌
16. 108번뇌
17. 업(業)
18. 업장의 소멸
19. 전생과 내생
20. 신(神)과 영(靈)의 구별
21. 여러 신(神)들에 대한 믿음
22. 죽음 이후의 영혼의 존재
23. 인간으로 태어나는 절차
24. 윤회(輪廻)
25. 삼악도(三惡道)
26. 육도(六道)
27. 하늘나라(天上)
28. 불국토(佛國土)
29. 정토(淨土)
30. 왕생(往生)
31. 상근기(上根氣)와 하근기(下根氣)
32. 인간은 누가 만든 것인가
33. 최초의 인간과 생활
34. 세계는 누가 만든 것인가

제3장 불(佛), 보살(菩薩)
1. 부처님
2. 부처님의 명칭
3. 서가모니불
4. 팔상성도(八相成道)
5.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뜻
6. 부처님은 불멸
7. 삼신불(三身佛)
8. 법신불(法身佛)
9. 보신불(報身佛)
10. 화신불(化身佛)
11. 불보살과 자재해탈
12. 부처님의 3불능
13. 부처님이 무서울 때
14. 부처님과의 거리감
15. 아미타불(阿彌陀佛)
16. 약사여래불(藥師如來佛)
17. 미륵불(彌勒佛)
18. 부처님은 몇 분
19. 보살(菩薩)
20. 보살도(菩薩道)
21. 문수보살(文殊菩薩)
22. 보현보살(普賢菩薩)
23.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24.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
25. 지장보살(地藏菩薩)
26. 보처보살(補處菩薩)
27. 사홍서원(四弘誓願)

제4장 교리
1. 감로법(甘露法)
2. 대장경(大藏經)
3. 삼장(三藏)
4. 12분교(十二分敎)
5. 속제(俗諦)와 진제(眞諦)
6. 부처님의 근본 가르침
7. 삼보(三寶)
8. 법보(法寶)
9. 승보(僧寶)
10. 부처님의 10대 제자
11. 삼법인(三法印)
12. 사제법(四諦法)
13. 사고(四苦)와 팔고(八苦)
14. 팔정도(八正道)
15. 중도(中道)
16. 영원주의(상견/常見)와 허무주의(단견/斷見)
17. 연기(緣起)
18. 12연기
19. 사념처(四念處)
20. 사대(四大)
21. 극미(極微)
22. 오온(五蘊)
23. 육근(六根)
24. 육경(六境) 12처(處)
25. 육식(六識) 18계(界)
26. 삼독(三毒)
27. 보리(菩提/ Bodhi)
28. 진여(眞如)
29. 해탈(解脫)
30. 열반(涅槃)
31. 열반사덕(涅槃四德)
32. 사무소외(四無所畏)
33. 신통력(神通力)
34. 삼명(三明), 육신통(六神通)
35. 반야(般若)
36. 삼학(三學)
37. 계율(戒律)
38. 십선(十善)
39. 오탁악세(五濁惡世)
40. 겁(劫)
41. 찰나(刹那)
42. 4법계(法界)
43. 두타행(頭陀行)
44. 아라한(阿羅漢)
45. 유위법(有爲法)과 무위법(無爲法)
46. 유루법(有漏法)과 무루법(無漏法)
47. 대승(大乘)과 소승(小乘)
48. 밀교(密敎)
49. 다라니(陀羅尼)

제5장 수행(修行)
1. 불교신행의 4단계(수행사과/修行四科)
2. 부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나?
3. 참믿음의 방해 요인
4. 불자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
5. 불자의 의무
6. 법회의 가입
7. 불자의 기본적 수행 덕목
8. 오계의 근본정신
9. 방생(放生)
10. 불자가 일상생활 중에 버려야 할 나쁜 마음
11. 일상생활에서 행복해지는 기본 요건
12. 불자의 효도
13. 불자의 가정교육
14. 직업의 본질, 일의 본질
15. 불자가 모임이나 단체를 화목하게 하는 법
16. 불자가 다른 사람을 대할 때
17. 이교도를 대할 때
18. 절에서의 예법
19. 도량석(道場釋)
20. 사물(四物)
21. 목탁(木鐸)
22. 합장하고 절하는 법
23. 향, 촛불 올리는 뜻
24. 불공
25. 보시의 본질
26. 보시의 요건
27. 보시의 방법
28. 전법이란
29. 전법의 방법
30. 전법의 기본자세
31. 가정전법
32. 사회전법
33. 수행일과의 시간
34. 기도란?
35. 집에서 기도하는 방법
36. 기도하는 절차
37. 기도 시작의 마음 자세
38. 기도 정근하는 마음가짐
39. 기도할 때 버려야 할 마음
40. 기도하는 기한
41. 기도해도 성취되지 아니할 때
42. 예불의 뜻
43. 예불하는 마음 가짐
44. 참회(懺悔)
45. 염불(念佛)
46. 염주(念珠)
47. 독경의 마음가짐
48. 진언 발음법
49. 참선(參禪)
50. 참선의 효용
51. 좌선의 기본요건
52. 좌선의 호흡법
53. 좌선 중의 망상
54. 좌선 중의 경계
55. 참선하는 방법
56. 화두(話頭)란
57. 화두의 본질
58. 화두 공부하는 법
59. 출가의 뜻
60. 삭발은 왜 하는가?
61. 가사(袈裟)와 장삼(長衫)
62. 불교의 장례법 다비
63. 사리(舍利)
64. 사십구재(四十九齋)

   
작고 아담한 절 - 구석산 기원사
   
구석산 기원사 대웅전
   
 지극정성
   
법사 스님> 혜산 법조 큰스님
   
 
   
최연소 수행자 - 요즘 출가와 가출 사이에서 고민이 많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구석산 기원사 법회
발제자 선덕 이웅재 010-3434-07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