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복덩이기사福news복덩이기사
흑표부대 박동진 하사, 흉기 든 강도 특공무술로 제압 - 포상금은 기부!!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06  16:57:56  |  조회수 : 2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987년도에 방영된 다시보는 배달의 기수, <1987 흑표부대>편  

육군특수전사령부 부사관이 흉기를 든 강도를 특공무술로 제압, 경찰에 인계해 ‘역시~ 흑표!!’라는 평가를 받았다.

   

감동에 감동을 더한
흑표부대 박동진 하사

외박 중이던 특전사 흑표부대 박동진(23) 하사는 1월 29일(일) 오전 7시 30분쯤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를 지나다 경찰관이 ‘범인 잡아라!!’고 외치며 20대 남성을 추격 중인 광경을 목격했다.

경찰관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어 왼쪽 손바닥과 팔 부위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박 하사는 쏜살같이 범인을 추격하기 시작했고, 10여 분의 추격 끝에 막다른 길에서 범인과 대치하게 됐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은 “범인이 흉기를 갖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박 하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순식간에 일격필살의 특공무술로 범인을 제압, 경찰관에게 인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청주 흥덕경찰서가 박 하사의 활약을 부대에 전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박 하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군인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박 하사는 범인을 잡은 공로로 충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받은 포상금(30만원)을 6일(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감동에 감동을 더했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강도선배
주변을 살피고 강도짓을 해야지. 옆에 13공수가 있는데 강도??? 멍청한 후배강도. 강도선배들 명예에 똥칠을 하는군. -_-;
(2012-03-15 10:41:2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