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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토), 동행산악회 ‘삼보산 주씨묘 3거리’산행 안내회장 이종주, 부회장 장재춘, 밴드지킴이 양순직, 산악대장 이진주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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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16  09:45:32  |  조회수 :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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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녀산 미녀 - 오은별(삼보초등학교 6학년)

 

★동행산악회 '삼보산 주씨묘 삼거리' 산행 안내♬

일시> 4월 18일(토) 07:00
- 07시를 꼭 기억해 주세요!

집결 장소 및 출발시간> 증평역 07:10
- 증평역을 꼭 기억해 주세요!
- 07시에 모여 인원체크하자마자 바로 출발합니다.
- 증평역까지 산책을 나왔다가, 그냥 집으로 가도 무방하다는군요^^

참가비> 1만원(식사비)
- 식사할 시간이 없거나 식사비가 없는 경우, 산행 후 그냥 집으로 가도 된다는군용^^.

기타> 산행 후 식사(금강고을 043-838-5700)
- 시간관계상 산행을 못했어도 금강고을로 와서 참가비만 내고 식사를 해도 되고, 산행도 못했고 참가비도 없어도 그냥 와서 앉았다만 가도 무방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왔다가 앉았다만가는데도 떡 한 접시 선물로 받을 수 있다는군요^^. 꼭 기억하세요. 경우에 따라서 ..

※연락처>>>
- 동행산악회 산악대장 이진주(010-4015-0523)
- 동행산악회 밴드지킴이 양순직(010-8847-3333)
- 이진주 산악대장에 따르면, 산행 전 꼭 연락을 안해도 무방하다는군요^^
- 양순직 밴드지킴이는 동행산악회는 그냥 왔다가 그냥 가도 되는, 아주 맘 편한 산악회라며, 동행할 마음이 있으신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

 
   
11일(토), 동행산악회는 신령스런 구녀산을 찾았다. 오름장소는 분티재 좌구정!
   
좌구정에서 바라본 삼기저수지
   
진달래꽃이 지천에 널려 있어 특별한 느낌을 주었다.
   
금강고을 미녀 모녀 - 오은별(좌), 이진주(우)
   
구녀산 정상에서 기념사진!
   

별로 좋은 유래는 아니다. 불화가 잦다고 생사(生死)를 건 내기를 하는 것도 그렇고, 딸들이 이길 것 같다고 뜨거운 팥죽을 먹인 어머니도 그렇고, 내기에 졌다고 죽은 아홉누이도 그렇고 ...

마음(心)을 잘 관리하지못한 어머니와 아홉누이와 남동생의 처참한 결과를 보고 씁쓸함을 금할 수가 없었다.

   
구녀산성은 상서로운 기운으로 가득하다. 수 많은 무속인들의 기도처이기도 하다.
   
 
   
밤버섯이 소나무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야으호~ 대박이다!!
   
밤처럼 생겨, 밤버섯!!
   
 
   
동행산악회는 매주 토요일 산행을 한다.

동행산악회는 반나절 산악회이다.

삼보산, 좌구산, 두타산, 구녀산, 백마산, 보광산, 이성산, 상당산 등 증평군과 증평군 주변의 산들을 오른다. 반나절 산행이다. 시간부담이 매우 적은 산악회이다.

동행산악회는 아이들과 친구들과 선후배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할 수 있다. 산행 후 식사를 하고 헤어진다. 식사비만 있으면 된다. 경제적인 부담이 거의 없는 산악회이다. 산행만해도 되고, 산행을 못하면 식사만 해도 된다.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늘 새로운 발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행산악회 이종주 회장(전 증평괴산신문사 대표)은 “동행산악회를 정파/ 당파/ 지역색을 떠나 친한 사람들끼리 가볍게 만나 즐겁게 산행하는 모임으로 만들고 싶다. 좀 더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산행을 하며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지 않겠나?”고 말했다.

양순직 동행산악회 밴드지킴이는 “처음 오시는 분들은 참가비를 받지않는다. 그 이유는 한번 참가해봐서 좋으면 계속 나오라는 것이다.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많이들 동행하기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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