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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학생기자들과 함께한 제천 동계 민속대제전복덩이뉴스 박상은 지도위원 011-491-0815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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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17  23:36:49  |  조회수 :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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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의림지 동계 민속대제전이 오는 22일(일)까지 열린다!!
   
 멀리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 박재준&박재선 학생기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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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찍어줘요~~~"
   
 그 유명한 의림지 마차!!
   
 출발!!
   
 개량형 썰매
   
 전통 썰매보다 뒤에서 밀어주기가 쉽고 같이 타기도 쉽다.
   
 야~ 신나라~~
   
 복덩이뉴스의 미래 박재선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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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학생기자가 있어 행복합니다!!
   
 시합전 단체사진 - 시합을 앞두고 복덩이 학생기자들 표정이 진지하다. 탤런트 지망생인 신경자 취재부장은 진지함보다는 카메라를 더 중요^^
   
 준비~~~!!
   
 달려라~ 달려!!
   
 승자의 여유!!
   
 날쌘돌이의 환호!
   
 패자의 심술!!
   
 팽팽한 힘겨루기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에게 화해의 제스처를 취하는 박재준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를 부르는 신경자 취재부장, "빨리 달려~~"
   
 쌩~~ 나르듯 달려오는 박재선 학생기자!!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 고마와요!!

15일(일), 2012 의림지 동계 민속대제전 행사의 하나인 알몸마라톤대회에 도우미로 참석했다.

의림지와 그 주변에는 각종 겨울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다.

모두들 즐거운 데 내마음 한 켠에는 아쉬움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복덩이뉴스 학생기자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

신경자 취재부장과 박재준 박재선 학생기자에게 이야기하니 낼(16일) 참가할 수 있다고 했다. 15일(일)에는 사람들이 붐벼 놀기도 어려웠는 데 16일(월)은 한가해 신나게 놀기에 참 좋았다.

박재준 박재선 학생기자와 썰매도 타고 마차도 타고 윷도 놀고 파대놀이도 하고 맨손으로 공어잡기도 하고 투호놀이도 하고 고구마도 구어먹고 천마차도 얻어 마시며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썰매는 전통썰매도 있었지만 앉아서 탈 수 있게 개량된 썰매가 있어 그것을 타고 놀았다.

파대놀이는 가을 수확철에 새를 쫓는 놀이로 채찍처럼 긴 줄을 돌려 총소리를 내는 것이였다. 너무 신기해 돌려봤지만 서툴러 총소리는 내지 못했다.

맨손으로 공어잡기도 있었는데,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는 최선을 다한 결과 몇 마리 잡았다가 놓아주었다.

정신없이 놀다보니 해가 져 의림지 아래 넓은 뜰을 따라 걸었다. 제천역에 가서 저녁 9시 막차를 타고 집에 왔다.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준 사단법인 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와 복덩이 박재준 박재선 학생기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2012 의림지 동계 민속대제전은 오는 22일(일)까지 열린다.

   
 이상 복덩이뉴스 지도위원 박상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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